컴투스, 온라인게임 처녀작 '골프스타' 첫테스트 실시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개발한 첫번째 온라인게임 '골프스타'의 비공개테스트를 8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이번 골프스타의 비공개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 없이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26일부터 이틀간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하고 28일 오후 3시부터 30일 오후 10시까지는 논스톱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테스트 기간 중에 골프스타 라운딩에 참가하면 각종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버그 신고, 후기 등록,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게이머에게는 골프클럽 타이틀리스트 스튜디오 셀렉트(studio select) 퍼터와 쌀 10kg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 레벨 10을 달성하고 승급퀘스트를 성공하는 게이머에게도 골프클럽과 골프모자를 선물하고, 테스트에 참가한 모든 게이머에게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레어 아이템을 지급할 계획이다.
골프스타는 조작과 스윙동작을 동시에 하는 '액티브샷'을 통해 실제 타격감을 살리고, '넷 연습장'에서는 실외 골프연습장과 같이 온라인상에서 다른 골퍼들의 샷 연습도 볼 수 있는 실제감도 반영했다. 또한 고속진행 옵션을 통해 여러 명이 티샷 이후부터 퍼팅 전 까지는 동시에 샷을 진행하도록 해 대기시간 없이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컴투스의 심수광 개발이사는 "필드에서 즐기는 느낌 그대로 골프스타를 통해 온라인에서 실제 골프의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골프스타 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골프스타와 테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골프스타 홈페이지(golf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