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신규 코스 '이스턴 밸리' 티저 사이트 오픈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골프 온라인게임 팡야에서 신규 코스 '이스턴 밸리' 티저 사이트를 오픈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27일 공개된 신규 코스 '이스턴 밸리'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오리엔탈 콘셉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초보 게이머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거대한 협곡과 폭포 사이로 드넓게 펼쳐진 코스를 플레이 하다 보면 익살스러운 NPC들이 등장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팡야 홈페이지에는 '이스턴 밸리'의 컨셉과 플레이 장면을 담은 소개 영상도 공개해 시즌4 업데이트 이후 1년 반 만에 선보이는 신규 코스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이스턴 밸리는 9월 초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엔트리브 퍼블리싱 사업팀 강지훈 PM은 "2008년 시즌4 업데이트 이후 오랜만에 신규 코스를 선보이게 되었다. 코스 곳곳에 NPC가 등장하는 작은 부분까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이스턴 밸리는 9월 초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막바지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규 코스 이스턴 밸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팡야 홈페이지(pangya.ntree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