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10’, 현재까지 확정된 로스터 공개

전 세계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산업 중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WWE를 소재로 개발되고 있는 THQ의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10'의 현재까지 확정된 로스터가 공개됐다.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10'은 WWE의 유명 선수인 존시나, 트리플H, 언더테이커, 에지 등의 선수들이 등장해 다양한 경기 방식으로 승부를 겨루는 게임으로, 전작에 비해 스토리 부분이 비약적으로 상승해졌으며, 기존 선수들의 옷 디자인이나 여러 요소들을 변경할 수 있게 됐다.

현재까지 공개된 선수 층은 RAW 브랜드의 존 시나, 코피 킹스턴, 랜디 오튼, 트리플H, 코디 로즈, 미키 제임스, 마리세 등 7명과 SMACK DOWN 브랜드의 언더테이커, 크리스 제리코, 에지, 존 모리슨, 레이 미스테리오, 샤드, JTG, 돌프 지글러 등 9명, 그리고 ECW 및 레전드 선수로 크리스챤, 스티븐 오스틴, 더 락 등 3명이다.

한편,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10'은 하반기 발매를 준비 중이며, Xbox360, PS3 등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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