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명 돌파' 카르카스 온라인, 테스트 하루 연장 결정

프리챌(대표 김진규)은 JCR소프트(대표 이상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RPG 카르카스 온라인이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파이널 테스트에서 총 누적 접속자 수 20만명을 돌파해 테스트 기간을 하루 더 연장한다고 금일(31일) 밝혔다.

카르카스 온라인에서는 지난 29일 파이널 테스트를 개시하면서 총 누적 접속자 수 20만명을 돌파하면 파이널 테스트 시간을 연장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1, 2차 테스트를 통해 7만3천명이 게임을 플레이 했으며, 이번 파이널 테스트 시작인 29일 오후 1시부터 30일 저녁 10시까지 13만여명이 접속을 해 총 누적 접속자 수 20만명을 돌파해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리고 테스트 기간을 하루 연장하게 되었다.

또한, 테스트 기간이라 이후 캐릭터가 초기화 됨에도 불구하고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천여명을 넘어서고 평균 플레이 타임 역시 3시간에 달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기에 파이널 테스트를 개시한 후 한꺼번에 몰리는 접속자들로 인해 렉이나 접속 해제 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4시간째인 29일 오후 5시에 첫 긴급 서버 점검이 이루어졌다. 첫 점검은 30분만에 모두 완료되어 문제를 재빠르게 해결했으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문자가 테스터들에게 보내졌다.

프리챌 게임사업부 김광현 본부장은 "카르카스 온라인의 마지막 테스트에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의미로 테스트 시간 연장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남은 시간 동안도 카르카스 온라인의 다양한 재미를 맘껏 즐기시기 바라며,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충고도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르카스 온라인은 파이널 테스트를 기념해 테스트에 참여 하면서 버그 및 오류 현상을 찾아 버그신고 게시판에 업로드 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버그 사냥왕을 찾습니다'와 파이널 테스트에 참여만 하면 그랜드 오픈 2일전에 미리 캐릭터명 생성의 혜택을 주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액션 RPG 카르카스 온라인은, 8월 31일까지 3일간의 최종 테스트를 진행한 후 9월 중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르카스 온라인 홈페이지(www.karcas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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