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중국 동시 접속자 210만명 돌파 사상 최고치!

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이윤우)가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중국 동시 접속자가 210만명을 돌파, 국내 게임 중 가장 높은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중국에 진출한 국내 게임 가운데 최초의 기록으로, 중국 서비스 1년 만에 이룬 쾌거다. 이 같은 폭발적인 반응은 중국 현지 유저에 맞춰 꾸준히 단행된 업데이트와 텐센트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던전앤파이터'의 해외 서비스를 총괄하는 신상빈 실장은 "'던전앤파이터'가 단일 게임으로 중국에서 동접 210만명을 기록한 것은 대단히 의미있는 수치"라며, "중국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시장인 만큼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몽환서유(2009년 8월기준 동접 256만 기록)를 뛰어넘는 최고 인기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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