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RPG '씰 온라인', 태국에서 인기몰이 '동접 2만 넘어'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이 태국에서 공개 서비스 실시 후, 최고 동시접속 2만 4천 명을 기록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씰 온라인'은 지난 7월 2차 전직 등의 내용을 담은 새로운 버전으로 태국 현지 퍼블리셔 위너온라인(대표 Monakol Prapakamol)을 통해 태국 시장에 재진출 했으며 공개 서비스 시작 후, 누적 가입자 10만 명, 평균 동시접속 1만 8천 명을 기록하는 등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YNK코리아 박정현 해외사업팀장은 "위너온라인의 탁월한 마케팅과 YNK코리아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씰 온라인'의 아기자기한 매력을 어필한 점이 잘 들어맞았다"며, "현재 코스튬, 경험치 등 40여 종류의 아이템몰을 일부 오픈해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말 추가 서버 오픈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