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A 야스다 대표 게임컨벤션 아시아 기조 연설자로 결정
'게임컨벤션 아시아'(이하 'GCA')를 주최하는 라이프찌히 메쎄 인터내셔널 아시아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아시아(이하 SCEA)의 야스다 테츠히코 대표가 올해 컨퍼런스 행사에서 기조 연설을 하게 됐다고 금일(3일) 밝혔다.
기조 연설자로 나서는 야스다 대표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컨텐츠를 개발하면서 부딪히게 되는 도전'이라는 주제 하에 아시아 지역 내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과 아시아에서 전세계 시장으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수출한다라는 궁극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개발자 트레이닝 및 회사와 정부의 지원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SCEA의 야스다 대표는 "전 아,태지역의 게임 개발자에게 만남의 장을 마련해 주는 'GCA'는 이를 이루기 위한 완벽한 행사로, 이 행사에서 연설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아시아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보기 힘들었지만 이것을 변화시키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프찌히 메쎄 인터내셔널 아시아의 요에르크 자이지크 매니징 디렉터는 "'GCA'를 통해 우리는 아,태지역을 신흥 시장을 위한 중요한 만남의 장소로 만들고자 하며, 야스다 대표의 기조 연설은 우리의 목적에 완벽하게 부합된다"며 "그의 연설이 우리가 현재 겪는 제약에 대한 가능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통찰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GCA'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4일간 싱가폴 선텍센터에서 개최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CA' 홈페이지(www.gc- asia.s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