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삼국지 온라인’ 티저 사이트 열고 궁금증 해소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SK텔레콤(대표 사장 정만원)은 일본 코에이(대표 마츠바라 켄지)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삼국지 온라인'의 티저 사이트를 금일(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삼국지 온라인'은 중국의 역사 '삼국지'를 소재로 개발한 온라인 게임으로, 게이머는 이곳에서 한 명의 장수가 돼 다양한 모험과 전쟁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비롯해 코에이의 네번째 온라인 타이틀이다.

엔트리브 퍼블리싱사업추진실의 신현근 실장은 "삼국지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 코에이가 개발하고 SK텔레콤과 엔트리브가 한국 현지화를 진행한 '삼국지 온라인'을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티저 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게이머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국지 온라인'은 간단한 미니게임 형식을 통해 비공개 테스터를 모집한다. 위, 촉, 오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하여 게임을 즐기고 클리어 하면 테스터 권한을 받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국지 온라인' 홈페이지(www.samgukjionl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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