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팩션: 게릴라', 비디오 게임기에 이어 PC로도 출시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은 Xbox360과 PS3로 출시됐던 3D 오픈월드 TPS 게임 '레드 팩션: 게릴라'를 오는 9월18일(금) 국내에 발매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레드 팩션: 게릴라'는 '세인츠로우' 시리즈의 볼리션에서 제작한 게임으로 지구방위대의 폭정으로부터 화성을 독립시키고자 하는 게릴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물리엔진 '지오-모드 2.0'의 적용으로 게임 내 사물을 사실적으로 파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영화를 방불케하는 스케일의 시나리오에 맞춰 즐길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를 통해 평소에는 신분을 감추고 평범하게 생활하다가 무선 라디오 기기를 통해 반정부 게릴라 부대로부터 임무를 받아빠르고 정확하게 완수한 후 퇴각하는 게릴라 전술을 다양한 무기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PC용 '레드 팩션: 게릴라'에는 비디오 게임 버전으로 공개되거나 공개 예정인 추카 콘텐츠 3종류와 PC용 독점 멀티플레이 맵 2종류가 무료로 추가 된 것이 특징이다.

THQ코리아의 박상근 지사장은 "게임에 존재하는 지형 지물을 자유롭게 변경 또는 파괴할 수 있는 기능을 십분 활용해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가는 '레드팩션: 게릴라"는 색다른 타입의 3인칭 액션 게임 또는 오픈 월드 게임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드 팩션: 게릴라'의 소비자 가격은 39,600원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HQ코리아 홈페이지(www.th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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