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게임빌의 '2010 프로야구' 공식 모델로 선정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2010 프로야구'의 출시를 앞두고 인터넷 얼짱 출신 방송인 강예빈(27)을 공식 홍보 모델인 프야걸로 선정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강예빈은 2004년 구혜선, 박한별 등과 흠께 인터넷 얼짱으로 화제가 됐던 인물로 현재 연기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확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롭게 프야걸로 선정된 강예빈은 앞으로 게임빌 '2010 프로야구'의 TV 광고, 게임 소개 VJ 동영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이벤트 진행 등 '2010 프로야구'의 각종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게임빌 마케팅실 김용민 대리는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게임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그래픽과 스토리 등 다양한 요소가 업데이트된 '2010 프로야구'와 팔방미인인 강예빈 씨의 이미지가 어울려 프야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