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업', 오픈 베타에 앞서 아마추어 최강자전 개최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은 자사의 스포츠 온라인 게임 '엑스업 레볼루션'의 오픈 베타 테스트에 앞서 실시한 '2009 토너먼트 대학생 아마추어 최강자전'을 개최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지난 4일(금), 대학탁구동호회연맹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참가 모집을 받아 실시한 이번 대회에서는 한양대의 'lyusky'가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예비군인'(홍익대)이 준우승, '탁구황젱'(홍익대)와 '달려라잇카'(강원대)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일반부에서는 'JOY유이'와 '베이비'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으며, '프리지아'와 '공격'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액토즈소프트 고객지원실 조홍일 대리는 "탁구를 오프라인으로 즐기는 한 참가자로부터 실제 탁구의 느낌을 잘 살린 것 같다는 말을 들어 기뻤다"며, 앞으로 있을 프리오픈과 17일 오픈 이후에도 엑스업을 스포츠 세계의 의리와 게임의 재미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엑스업 레볼루션' 홈페이지(www.xuponl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