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마스터, '밴드매니저 페스티벌' 12일 개최

예당온라인은 다이슨인터랙티브(대표 김찬준)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온라인 음악 연주게임 '밴드마스터'의 게이머 운영진인 '밴드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밴드매니저'는 게이머들 중 다른 게이머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돕도록 지난 6월의 비공개 서비스때 선발된 도우미들로, 홈페이지 게시판이나 게임 내에서의 직접 대화를 통해 게임에 어려움을 겪는 게이머들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오는 12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9월 사전 공개서비스에 앞서 '밴드매니저'들을 초청해 달라진 밴드마스터를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운영진들과 게임에 관련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예당온라인의 윤양희PM은 "'밴드매니저'는 다른 게이머들이 '밴드마스터'를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파워 게이머이자 운영진"이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밴드마스터'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밴드매니저'들을 위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밴드마스터' 홈페이지(bandmaster.ndolf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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