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RPG ‘카로스 온라인’ 2차 테스트 진행

KTH(대표 서정수)의 게임포털 올스타는 자사에서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카로스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금일(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품' MMORPG '카로스 온라인'은 저사양 PC 환경에서 전투모드와 경제 시스템을 즐길 수 있으며, 게이머 입맛에 맞춘 실시간 변형 던전 시스템과 채광 시스템 등의 콘텐츠를 쉽고 빠른 진행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인 게임이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2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에 8일까지 12만 명이 신청, 지난 1차 비공개 테스트때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400%가 증가한 인원이 몰려 테스트 시작 전부터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테스트는 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며, 캐릭터의 성장 및 강화, 점령전 시스템 등의 주요 콘텐츠에 대한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테스트를 진행된다. 신규 캐릭터 '데몬 다크 스키머'와 신규 맵 '펠트로크', 이벤트 던전 '루퍼트 성당 종탑' 등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참가할 게이머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에도 실시간 랜덤 추첨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1만 8천 개 '올스타PC방' 가맹점에서는 별도의 테스터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할 수 있다.

갤럭시게이트의 홍문철 대표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1차 비공개 테스트때 느낄 수 없었던 재미 요소를 많이 준비해보았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많은 게이머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로스 온라인' 홈페이지(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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