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레프트4데드2’ 국내 심의 통과 '18세 이용가' 확정
Xbox360, PC로 개발 중인 호러 FPS 게임 '레프트4데드2'의 정식 발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게임물등급위원회에 '레프트4데드2'의 심의가 18세 이용가로 확정됐기 때문.
'레프트4데드2'는 좀비로 가득찬 공간에서 4명의 생존자가 살아남기 위해 고공분투한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레프트4데드'의 후속작으로 전작보다 비약적으로 상승한 무기와 캠페인 수, 더욱 다양해진 좀비들의 모습이 특징이다.
현재까지는 '레프트4데드2'는 PC와 Xbox360 모두 발매가 될 것으로 보이며, 벨브社 게임답게 자막 한글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에 대해 벨브 측에서는 코멘트를 하지 않고 있는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