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스 온라인, 2차 비공개테스터 신청자 18만명 돌파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는 자사의 신작 MMORPG 카로스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성황리에 진행중이며, 테스터 신청자 수가 18만명을 넘겼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2차 CBT에 돌입해 2일차 테스트까지 마친 카로스 온라인은 선발된 테스터 중 80% 이상이 게임에 접속, 평균 플레이 시간이 4시간을 넘어서는 등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회사 측은 카로스 온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홈페이지에 게임정보를 얻기 위해 방문한 게이머가 2차 테스트 시작 이후 약 65만 명의 인원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게임을 즐긴 한 게이머는 "카로스 온라인은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게임"이라며, "더불어 운영자의 성의 있는 모니터링과 세심한 답변에 감동 받았다"고 게시물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2,009명의 테스터를 추가 선발 중인 카로스 온라인의 이번 테스트에는 10일까지 18만 명의 게이머가 테스터 신청을 완료했으며, 테스트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20만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한국형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는 카로스 온라인은 저사양 PC에서도 수준 높은 그래픽의 대규모 공성전이 가능하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만능 아이템 '플레타 잼'과 실시간으로 지형이 변하는 '미로던전', '이벤트던전' 등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카로스 온라인의 2차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홈페이지(karos.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