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파이널퀘스트’ 개발사 제니브레인 인수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액션 어드벤처 온라인 게임 '파이널퀘스트'와 리듬 액션 게임 '샤이닝스타'를 개발하고 있는 제니브레인을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라이브플렉스가 기존 제니브레인 지분 14%에서 잔여지분 86%를 추가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니브레인은 '파이널퀘스트', 리듬액션게임 '샤이닝스타'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들 게임은 라이브플렉스를 통해 국내외에 상용 서비스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는 제니브레인의 인수를 통해 온라인게임 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자체 개발 스튜디오를 통한 온라인 게임 개발사로서의 추가적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의 김호선 대표는 "제니브레인의 인수를 통해 라이브플렉스가 온라인게임 개발사로서의 입지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자체 개발 게임의 라인업이 강화되는 것뿐만 아니라, 안정된 게임 라인업의 확보로 필리핀과 미국 등 현지 법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보다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