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레벨별 콜로세움 전투를 선보인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에 다양화된 콜로세움 전투를 선보인다고 금일(16일) 밝혔다.
YNK코리아는 금일부터 기존 50레벨 기준 상, 하위 2개로 나뉘어 진행되던 콜로세움 전장을 20레벨 단위 총 4개 지역으로 분리하고, 전투 참여 인원을 각 진영별 선착순 20명으로 조정하는 등 콜로세움 관련 룰을 변경했다.
또한 이번 콜로세움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소프트가토, 허니베어, 너스메이드 등 캐릭터 이동속도, 생명력 등을 상승시키는 펫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별 전직 스킬도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YNK코리아 황성연 기획 팀장은 "게임 초반부터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 콜로세움 전투에 게이머들의 문의 및 관련 의견들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로 게이머 레벨별로 더욱 긴장감 있고 재미있는 콜로세움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