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월드 토너먼트' 국가대표 선발

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라스트카오스에서 '2009 월드 토너먼트(WORLD TOURNAMENT)'에 참가할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선발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라스트카오스는 지난 8월, 월드 토너먼트 국가대표 선발전을 전 세계 15개국 동시에 시작했으며, 우리나라 역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끝에 블리스와 아프론 서버를 대표하는 최강 길드 2팀을 선발했다.

5판 3선승제의 최종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2팀은 '킹스클럽'과 '한걸음만더' 길드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두며 국내 최강 길드의 자리를 거머쥐었다. 두 길드는 11월14일 예정인 '라스트카오스, 2009 월드 토너먼트'에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출전하게 된다.

이번 월드 토너먼트에는 미국, 캐나다, 브라질, 독일, 스페인, 터키, 프랑스, 일본, 태국 등의 국가들이 참가하며, 현재 각 국가별로 국가대표 선발전이 진행되고 있다. 9월 말까지 모든 참가 국가의 대표팀 선발이 완료될 예정으로, 라스트카오스에서는 선발된 국가대표들이 한 자리에서 월드 토너먼트를 미리 연습할 수 있도록 10월8일 '글로벌 서버'를 오픈할 계획이다.

월드 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카오스 홈페이지(lastchaos.barunson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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