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물 부수기! ‘레드팩션 : 게릴라’ PC용 출시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은 자사에서 Xbox360, PS3용으로 출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레드팩션: 게릴라'를 확장팩과 다운로드 콘텐츠를 포함 시켜, PC용으로 이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팩션: 게릴라'는 '세인츠로우'시리즈의 볼리션에서 제작한 게임으로 지구방위대의 폭정으로부터 화성을 독립시키고자 하는 게릴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물리엔진 '지오-모드 2.0'의 적용으로 게임 내 사물을 사실적으로 파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영화를 방불케하는 스케일의 시나리오에 맞춰 즐길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를 통해 평소에는 신분을 감추고 평범하게 생활하다가 무선 라디오 기기를 통해 반정부 게릴라 부대로부터 임무를 으면 임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완수한 후 퇴각하는 게릴라 전술을 다양한 무기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PC용은 유료로 판매된 추가 콘텐츠 3종과 멀티 플레이 전용 맵 2개가 포함됐다. 해당 게임의 소비자가격은 3만6천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