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슈팅 ‘발키리스카이’, 2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회사 열림커뮤니케이션에서 개발한 판타지 슈팅 온라인 게임 '발키리스카이'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금일(18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테스트를 진행하는 '발키리스카이'는 80년대 오락실을 주름 잡았던 '1945'나 '라이덴'과 같은 종스크롤 슈팅게임 장르를 계승, 당시의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성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특히 검사, 소환사, 마법사, 궁사의 4개 직업군을 가진 캐릭터가 등장해 다양한 스킬 및 액션을 사용해 기존 게임과의 차별화된 재미를 준다. 해당 게임은 연내 공개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포털 '게임키스'에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열림커뮤니케이션의 방갑용 사장은 "정식 서비스가 아닌 테스트기간이지만 게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충분한 완성도를 갖추었다"며, "손쉬운 조작과 빠른 진행,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슈팅의 긴박함을 제대로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테스트는 금일(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이며, 시간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매일 5시간씩 진행된다. 테스터 신청은 종료일인 27일까지 계속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발키리스카이' 홈페이지(vs.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