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피파 10’ PC버전 예약 판매 돌입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코리아)는 금일(18일)부터 자사의 인기 스포츠 게임 시리즈 '피파' 축구의 최신작 '피파 10'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식 발매일은 10월2일.

이번에 출시되는 '피파 10'은 새롭게 추가된 팀 스타일 기능을 비롯해 드리블 시 공을 터치하는 방법의 다양화와 새로운 슈팅 시스템으로 사실적인 슈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수비 옵션으로 슬라이딩 태클의 조준 기능이 향상됐으며, 공 처리 기능 또한 개선되어 슬라이딩 또는 오버헤드 킥으로 크로스하려는 공을 걷어내는 등 더욱 사실적인 축구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피파 10'의 PC 버전은 10월2일, 그 외의 플랫폼들은 10월 출시 예정이며, 심의등급은 전체이용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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