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레이지, 신규 PvE '밴디드' 업데이트 실시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과 공동 서비스 중인 메카닉 슈팅 온라인 게임 '메탈레이지'에 신규 PvE 맵인 '밴디드'를 업데이트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밴디드'는 '메탈레이지'에 선보이는 세 번째 PvE 맵으로 게이머는 그루니티아 소속 72 철귀원이 돼 AU의 핵융합 공격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 기지에 잠입해 동력원을 끊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호위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밴디드'의 미션은 특정 거점 지역에 포진을 하고 전면 방어를 펼치던 다른 미션들과 달리 해안, 좁은 길목과 적 기지를 이동하며 전투가 이루어져 지형과 상황에 따른 전략적인 전투 방식을 필요로 한다.

또한 강력한 전투력을 자랑하는 보스 '키레네', 날렵한 움직임으로 지상뿐 아니라 공중에서도 공격을 실시하는 '둠', 자폭전용의 비행 기체 '프로브' 등 게이머의 앞을 방해하는 신규 AI 기체들도 함께 공개된다.

게임하이의 김태훈 PM은 "새로 추가된 '밴디드'는 한층 다양해진 적 기체와 공격 패턴으로 이전 PvE와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 '메탈레이지'와 함께 풍성한 재미를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탈레이지' 홈페이지(metalrage.gameh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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