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한게임 채널링 서비스 개시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과 계약을 체결하고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계약을 통해 한게임의 게이머들도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프리스타일'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NHN은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한게임 '프리스타일'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게임 머니 30,000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며, 레벨 16을 달성한 이용자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서장훈, 문경은, 김승현 등 KBL 최고 인기 선수들의 캐릭터를 증정한다.

또한, 레벨 16을 달성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서는 선발된 10명의 게이머들에게는 희귀 아이템인 이상민과 하승진 캐릭터가 추가로 선물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게임 홈페이지(www.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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