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신규 스토리 퀘스트 3종 추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대표 김상헌)의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틀란티카'에 신규 스토리 퀘스트 3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스토리 퀘스트는 디트로이트 지역을 배경으로 한 '기계로봇의 사랑'과 위기에 처한 상산 마을', 그리고 바이킹 마을의 여족장 '오사'가 전사한 후 족장 자리를 놓고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고크스타 호의 주인' 등이다.

특히 102레벨부터 만날 수 있는 '기계로봇의 사랑'은 인간 소녀 '에이미'를 짝사랑 하는 로봇 '로보타'의 이야기로 사냥 위주의 타 게임에서 보기 힘든 따뜻한 이야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틀란티카'의 김태곤 PD는 "새로운 퀘스트 3종이 추가되어 각각의 독특하고 참신한 스토리를풀어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꾸준한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틀란티카' 홈페이지(atlantica.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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