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가미고와 손잡고 네덜란드 서비스 진행한다
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의 네덜란드 서비스를 독일 퍼블리셔 가미고(대표 Sven Ossenbrüggen)와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미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여러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라스트카오스'는 이번 수출 계약으로 올해 내 네덜란드 지역에서 부분 유료화 방식으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이번 계약에 대해 가미고의 '라스트카오스' 담당 매니저인 Kerstin Bock은 "'라스트카오스'가 유럽 게이머들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지역 서비스에 대한 바른손게임즈와의 협력이 잘 이루어져 '라스트카오스'의 유럽 진출을 계속하여 모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상민 대표는 "이미 30개국에 서비스 되고 있는 '라스트카오스'의 해외 진출 소식이 끊이지 않아 매우 기쁘고, 특히 '라스트카오스'의 유럽 서비스에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는 퍼블리셔 가미고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스트카오스'는 유럽 시장에서 총 8개국(독일, 스페인,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터키, 러시아)의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유럽 4개국(독일,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에 총 13개 서버가 운용 중이며, 이탈리아, 터키 지역의 서비스도 10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