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2, 전작에 이어 실제 배우 출현한다

중세 시대 암살자의 이야기를 독특하게 풀어내 눈길을 끌었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어쌔신 크리드'에서 게임 속 캐릭터로 활약했던 배우 '크리스틴 벨'(Kristen Bell)이 후속작인 '어쌔신 크리드2'에서도 조연으로 등장해 활약할 것으로 알려졌다.

|

---|---

배우 크리스틴 벨은 조엘 실버가 만든 히트작 '베로니카 마스'로 첫 얼굴을 알린 배우로, 지적인 얼굴과 부드러운 목소리, 뛰어난 연기력으로 '커플스 리트리트'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팬보이즈'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영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에서는 코라 성우로 활약할 예정이다.

'어쌔신 크리드2'에서 크리스틴 벨은 전작과 동일하게 주인공에게 과거 시대를 탐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연구원으로 등장한다. 전작에서는 다소 비중이 적었지만 이번에 꽤 많은 비중이 존재해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어쌔신 크리드2'는 PS3, Xbox360, PC로 북미 기준 11월17일 발매된다.

|

---|---

|

---|---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