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 유럽, ‘언차티드2’는 이미 올해 최고의 게임!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는 PS3 전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 '언차티드2'가 북미와 유럽 내 언론 및 리뷰어들에게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으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눈길을 끌고 있다.
'언차티드2'는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 나온 숨겨진 유적을 찾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그린 신작 게임으로, 영화처럼 펼쳐지는 다양한 액션과 전작에 4배 이상이 되는 방대한 스토리 분량, 호주를 비롯해 5가지 특색 있는 세계 유명 지역 등이 게임 내 그대로 펼쳐지는 점 등이 특징이다.
현재 '언차티드2'의 리뷰는 약 20군데 이상에서 나와 있는 상태고, 평균 점수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약 9.8을 기록 중이다. 이는 올해 발매된 게임 중 최고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이 말한 '언차티드2'의 장점은 '뛰어난 그래픽' '진행할수록 빠져드는 스토리의 몰입감' '본편 못지않게 재미있는 온라인 모드' 등을 꼽았으며, 아쉬운 부분으로는 '가끔씩 보이는 프레임 저하' 등을 꼽았다. 하지만 대부분 단점에 대해서는 큰 언급이 없는 상태.
한편, '언차티드2'는 북미 현지 시간으로 10월13일 발매되며, 국내는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