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언차티드2’ 막을 게임은 ‘모던워페어2’ 뿐?

만점을 넘어 '훔쳐서라도 즐겨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PS3 전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 '언차티드2'에 대한 기대치가 하늘 높을 줄 오르고 올라가고 있다.

국내외 게임 관련 커뮤니티에는 '언차티드2'에 대한 평점 및 관련 소식을 속속 전하며 '언차티드2'가 출시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국내에도 자막 한글화돼 출시가 될 예정이기에 국내 게이머들의 기대도 매우 높은 편이다.


북미와 유럽 내 평론가들은 "올해의 게임에는 '언차티드2'가 당연히 될 것이고 그 어떤 게임이 온다고 해도 이 게임이 받고 있는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이기기 어려울 것이다. 이 게임은 싱글과 멀티, 그리고 우리가 기대했던 PS3의 모든 성능을 전부 보여주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는 상황.

그러다 보니 하반기 '언차티드2'와 함께 또는 이후 출시될 타이틀에 비상이 걸렸다. 대표적인 타이틀은 10월27일 발매되는 '철권6'와 11월10일 발매 예정인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 그리고 11월27일 출시되는 '레프트4데드2' 등이다.


이중에도 '언차티드2'의 독주를 막을 타이틀로 손꼽히는 게임은 바로 '모던워페어2'다. 이 게임은 호평 받았던 전작 '모던워페어'보다 다듬어진 그래픽과 볼륨, 현대적의 매력을 한껏 살린 여러 스토리 라인 등이 특징.

전문가들은 '모던워페어2'가 출시되면 '언차티드2'에 대한 평가가 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 상태다. 그만큼 '모던워페어2'에 대한 기대치도 높고, 이미 그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언차티드2'와 '모던워페어2'의 국내 정식 발매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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