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크리에이티브, DS게임 '아이언마스터' 한일 동시발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대표 최종신)는 국내 기술로 제작된 '아이언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이하 아이언마스터)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발매 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아이언마스터는 경영 시뮬레이션과 터치 액션 장르가 합쳐진 방식의 게임으로, 2년여 기간 동안 철저한 보안 속에 개발이 진행되어 왔다. 게임은 제국의 열강들 사이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아틀라스에서 벌어지는 모험과 음모를 그린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게임 속의 주인공이 되어 봉인 된 전설의 무기의 비밀을 풀어가며 진행된다.

또한 130여 가지의 방어구와 무기를 중세 유럽의 대장 기술로 직접 제작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소 에서 이루어지는 미션들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직접 상점을 운영하며 경제 논리와 다양한 경영 환경도 체험할 수 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의 관계자는 "4월 우수 게임 수상과 국내 닌텐도 DS 게임으로는 최초로 한일 동시 정식 발매를 이루는 성과를 내는 등 아이언마스터는 매우 특별한 타이틀이 되었다. 정식 발매를 통해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

게임의 소비자 가격은 39,000원이며,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게임 전문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언마스터 홈페이지(www.barunsoncreative.com/ironmaster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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