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엔진 FPS 게임 ‘스팅’, 이번엔 필리핀 저격한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필리핀 내 유명 퍼블리셔 레벨업社(대표 제인 워커)와 YNK게임즈(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스팅'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진행된 이번 계약은 계약 기간 3년, 로열티 30% 등 조건으로 맺어졌으며, 현지화 작업 및 서버 구축을 거쳐 빠르면 12월말 필리핀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YNK코리아의 장인우 대표는 "'로한'에 이어 레벨업사와 함께 '스팅' 필리핀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며 "FPS 게임 수요가 많은 현지에서 필리핀 '스팅'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레벨업사와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스팅'의 필리핀 진출은 일본, 대만, 미국에 이은 4번째 해외 진출이며 향후 기타 동남아, 유럽 지역 등으로 해외 서비스를 늘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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