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연주 게임 '밴드마스터', 금일부터 정식 서비스 실시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다이슨인터랙티브(대표 김찬준)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의 정식 서비스를 금일(8일) 실시한다.
'밴드마스터'는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드럼, 트럼펫, 피아노 등 6종의 악기를 선택해 음악을 연주하는 게임으로 각기 다른 악기로 합주를 즐기거나 같은 악기로 실력을 겨룰 수도 있는 점이 특징인 게임이다.
와이디온라인은 이번 정식 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직업 악기 연주음의 키노트를 제작할 수 있는 UCC모드와 남녀 캐릭터 43종, 악기 12종 등 총 100종의 아이템과 21곡의 새로운 음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와이디온라인은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새롭게 선보이는 UCC 모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월 5일까지 '밴드마스터' 이벤트 페이지의 음원 제작 프로그램을 이용해 게이머가 직접 제작한 곡 중 음악성, 대중성,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해 최고 50만원의 상금과 MP3, 문화상품권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21일까지 '밴드마스터'를 5판 이상 즐긴 게이머들에게 음료수와 사발면, 아이스크림 등의 간식을 선물하며, 오는 29일까지 오후 9시에서 11시 50분 사이에 게임에 접속하면 10분마다 커피, 아이스크림, 도너츠 등의 야식 선물을 증정한다.
와이디온라인 마케팅팀 윤양희PM은 "밴드마스터가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아이템샵을 오픈하는 등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며, "사전 공개서비스에서 게이머들이 보여준 호응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향후에도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밴드마스터' 홈페이지(bandmaster.ndolf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