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기대작 ‘GTA4 Episodes From Liberty City’ 정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록스타게임즈에서 개발한 Xbox360용 액션 게임 'Grand Theft Auto: Episodes From Liberty City'(이하 GTA4 리버티 시티)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11월2일 정식 발매되는 'GTA4 리버티 시티'는 다운로드 콘텐츠인 'Grand Theft Auto : The Ballad of Gay Tony'와 'The Lost and Damned'를 담은 합본 패키지다.

첫 번째 에피소드 'The Lost and Damned'는 오토바이 갱단과 그 주변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확장팩이다. 특히 다양한 밤 문화 콘텐츠가 대거 추가됐고, 탈 것과 새로운 무기가 추가돼 강화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다운로드 에피소드 'The Ballad of Gay Tony'는 나이트클럽 매니저이자 Gay Tony로 더 잘 알려진 Tony Prince의 조수 및 파트타임 갱스터인 Luis Lopez의 눈을 통해 여러 사건과 액션을 체험하는 내용이다.

한편, 이 게임은 'GTA4' 원작이 없어도 실행할 수 있다.

|

---|---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