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바 온라인 체험 게이머 74%, '다음 테스트도 즐기겠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플레이버스터(대표 조욱상)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헤바 온라인'의 '탑클래스 테스트'가 지난 10일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금일(13일) 밝혔다.

'탑클래스 테스트'는 '헤바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했던 테스터들과 팬사이트 및 블로그 회원 등 특정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7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진행됐던 테스트로 1차 비공개 테스트때 테스터들로부터 받은 건의사항이 반영된 최신 버전을 가장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새롭게 바뀐 버전에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테스트 이후 실시된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이머들 중 74%가 다음 테스트도 참여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윈디소프트의 이일화 팀장은 "탑 클래스 테스트는 2차 비공개 테스트 전 새롭게 다듬어진 '헤바 온라인'을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즐겨본 게이머들에게 한발 먼저 보여드리기 위함"이라며 "이번 테스트에서 제시된 내용과 버그 등도 게임 개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 단계씩 변화해 가는 '헤바 온라인'을 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지난 10일 실시했던 방식과 비슷한 형태의 두 번째 '탑 클래스 테스트'를 오는 17일 실시하며, 13일로 예정되었던 2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은 하루 뒤인 1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헤바 온라인' 홈페이지(heva.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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