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최강 8팀의 승부가 펼쳐진다.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최강 8팀이 4강 진출 여부를 두고 승부를 펼친다.
이번 8강 토너먼트의 첫 경기는 지난 리그의 우승 팀인 esu와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한 Cpx.Razer의 대결로 치뤄진다.
esu는 현존하는 서든어택 팀 중 방송 경험이 가장 많은 팀으로 지난 슈퍼리그 우승, 1차, 4차, 5차 마스터리그 우승 경력까지 있는 자타공인 최강팀이다. 반면 이에 맞서는 Cpx.Razer는 경험과 이름값에서 상대적으로 밀리는 입장. 과연 esu가 전통의 강호 다운 실력을 보일지, Cpx.Razer이 첫 8강 진출 대회에서 대반전을 이뤄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온게임넷 김기호 담당피디는 "이제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지게 되는 만큼 각 팀들의 숨겨놓았던 실력이 슬슬 드러날 것"이라며, "경기 뿐 아니라 리그 전체의 신선한 변화를 주기 위해 진행체제를 살짝 바꾼 것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토너먼트 1주차 경기는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8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며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