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신규 인스턴스 던전 '몬스터 콜로세움' 21일 업데이트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라테일'에 신규 인스턴스 던전인 '몬스터 콜로세움'을 오는 21일 업데이트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몬스터 콜로세움'은 게이머들의 실력 연마를 위해 경호대장 레비 아렌스가 악당 '마수 베히모스'가 살던 거대한 터널 위에 지은 던전으로, 최대 4명의 게이머가 함께 들어갈 수 있다.
이 곳에서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다량의 상급 몬스터를 동시에 상대하는 '챌린지 모드'와 소수의 엄청난 파워를 지닌 최상급 몬스터의 대결하는 '레이드 모드' 중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클리어 시 콜로세움 전용 토큰 및 전용 무기, 전용 방어구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개발실의 한혜진 기획팀장은 "'몬스터 콜로세움'에서 게이머들은 최강의 정예 멤버들로 파티를 구성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몬스터 사이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며 "던전을 클리어한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테일' 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