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안나왔는데.. ‘어쌔신크리드3’ 개발 착수?
'모던 워페어2'와 함께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어쌔신크리드2'의 프로듀서 Sebastien Puel가 최근 해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어쌔신크리드3'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출시를 준비 중인 '어쌔신크리드2'는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암살자의 이야기를 그린 '어쌔신크리드'의 정식 후속작으로 예술적으로 가장 발달했던 르네상스 시대의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몰락한 가문의 복수를 위한 암살자의 사투를 다루고 있다.
Sebastien Puel 프로듀서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쌔신크리드3'에서 여성 암살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 중"이라며 "특히 2차 세계 대전 시대 영국과 프랑스에서는 여성의 힘이 강했다. 우린 그런 강한 여성상을 주인공으로 삼고 싶다"는 의견을 말했다.
인터뷰를 기재한 언론사는 '어쌔신크리드3'이 여성 암살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2차 세계 대전 배경의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특히 Sebastien Puel 프로듀서가 한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는 한 시대가 아닌 여러 시대를 배경에서 활약하는 암살자의 모습을 그리게 될 것"이라는 말을 언급,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전망하고 있는 상태.
하지만 개발을 진행 중이거나 어느 정도 컨셉이 나왔는가에 대해서는 코멘드를 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