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썬:월드에디션' 글로벌 서비스 실시

웹젠(대표 김창근)은 자사의 글로벌 게임포털 웹젠닷컴에서 오는 22일 MMORPG '썬:월드에디션'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웹젠은 이번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지난 10월14일 3일간의 CBT를 통해 서버안정성을 점검했고, 게이머들의 의견을 모았다. 또한 럭키 몬스터 소환, 유료 아이템 및 던전 체험 등 공식 서비스에서 선보일 '썬:월드에디션'의 콘텐츠를 미리 체험하는 이벤트들이 펼쳐지며,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웹젠 김창근 대표는 "성공적인 베타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게이머의 성향도 파악하고, 향후 안정적인 서비스 계획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며, "Global SUN의 서비스 개시로 더 많은 글로벌 게이머들이 포털 웹젠닷컴을 찾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lobal SUN'은 기존 서비스 지역인 동아시아 4개국과 북중미, 영국 등을 제외한 전 세계로 서비스 되며, 캐시 아이템 샾은 10월 중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웹젠은 이번 테스트를 기념하여 오는 11월5일까지 생성 되는 모든 신규 캐릭터에 캐시아이템을 지급하며, 새로 결성 되는 길드에는 길드 운영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썬:월드에디션 홈페이지(www.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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