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 온라인, 대만 오픈베타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인티브 소프트(대표 이주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타르타로스 온라인(이하 타르타로스)이 대만 오픈베타를 시작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지난 10월7일, 클로즈베타와 함께 단숨에 대만 인기 게임사이트 'gamer.com'의 캐주얼 게임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받아온 '타르타로스'는 이번 오픈베타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대만 내 서비스를 맡고 있는 '레이저 네트워크 테크놀로지(Lager Network Technologies Inc. / 대표 필립 창)'는 이번 테스트의 완벽한 진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한편,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 펼치며 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대만 포털 사이트 1위인 'Yahoo'와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백화점과 편의점, 지하철 등 다양한 경로를 이용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안팎으로 특유의 게임성을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 신민호 본부장은 "타르타로스의 인기비결은 위메이드의 다양한 해외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발 빠른 현지화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 여세를 몰아 대만 이용자들에게 게임 본연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항상 웃음을 전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영화 같은 시나리오 모드와 경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상호 대전 모드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감성적이고 유쾌한 액션 RPG로 지난 12월 국내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