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카로스 온라인', 하반기 시장 '정조준'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가 야심차게 선보일 신작 MMORPG '카로스 온라인'의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가 시작된다.

카로스 온라인은 지난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에서, 저사양 PC 환경을 바탕으로 정통 MMORPG만의 핵심요소인 대규모 전쟁 시스템과 경제 및 채광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잘 살려냈다고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우선 카로스 온라인에서는 11월10일부터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테스트에 앞서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대규모 공성전' 프로모션 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번 프로모션 영상은 하반기 시장의 새로운 출현을 알리듯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리얼한 전쟁 중심 그대로의 연출 느낌을 살려냈다.

특히, 카로스 온라인은 자체개발 실내엔진과 실외엔진 그리고 스피드 트리 엔진까지 탑재한 멀티엔진으로 상황에 따라 각 엔진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어, 리얼한 대규모 전쟁을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게임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10월23일부터 11월10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금일 공개한 프로모션 영상을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하여 아이팟셔플 4G, 문화상품권 등의 상품을 제공하고, 대표 팬 카페에 가입하여 응원 글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카로스 티셔츠 등을 선물한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영준 BM은 "게이머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카로스 온라인 공개 서비스 전, 마지막 테스트를 준비 중이다"라며, "게이머들의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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