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젠배 바투 캠퍼스 최강전', 바투 최강 캠퍼스를 가린다
바투 최강 대학교를 가리는 '슈젠배 바투 캠퍼스 최강전'이 금일(26일)부터 실시된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중앙대, 조선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총 8개 대학교에서 뽑힌 24명의 도전자들이 우승상금 200만원을 놓고 바투 대항전을 벌이는 것.
3인 1팀의 단체전으로 펼쳐지는 '슈젠배 바투 캠퍼스 최강전'은 3세트, 3판 2선승재의 토너먼트로 8강부터 결승까지 진행된다. 또한 대회에 참가하는 팀은 경기 전 출전 선수 오더를 작성해 제출하고 이 순서에 따라 경기를 펼친다.
또한 매 라운드마다 1회씩 작전타임을 요청하고 이재웅, 김승준 프로와 함께 즉석에서 전략을 짠 후 경기에 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슈젠배 바투 캠퍼스 최강전'을 기념해 '소문내기'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바투 캠퍼스 최강전의 이벤트 페이지를 복사해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올리면 되며, 결승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15만원 상당의 슈젠명상워킹화와 바투볼이 증정된다.
'슈젠배 바투 캠퍼스 최강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6시에 바둑 TV 및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