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랜파티’, 그녀(?)가 남성 게이머를 노린다!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양일간 FPS 유저들을 위한 게임축제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9'에 e스포츠와 인연이 많은 그녀 '아이유'가 초정됐다.
'아이유'는 2008년 9월 싱글 앨범으로 데뷰한 후 2009년 4월 1집 앨범 'Growing Up'으로 등장, 발랄한 타이틀곡 'Boo'와 끼있는 진행으로 알려진 'IU의 스타포유' 등 여러 활동으로 게이머는 물론,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9'는 경상남북도에 집중 분포된 스페셜포스 유저를 배려해 대구 EXCO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미니 게임 대회를 비롯해 총상금 1천만원을 걸고 벌어지는 대형 리그도 열릴 예정.
또한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9'의 또 하나의 볼거리는 스페셜포스 프로팀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는 것. 31일(토) 오후 5시부터 하이트스파키즈와 STX의 대결이 펼쳐지고, 2경기 KT 매직엔스와 eSTRO의 대결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이 외에도, 스페셜포스 게이머 뿐 아니라 FPS를 즐기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현재, 스페셜포스 홈페이지를 통해 각 지역에서 대구 'EXCO'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 신청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9'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및 프로그램 내용과 자세한 참여 방법은 스페셜포스 홈페이지(specialforce.pmang.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