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아르고’, 28일 첫 테스트로 게임성 검증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르고'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테스트를 진행하는 '아르고'는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 두 종족의 혈투를 그린 게임으로, 다양한 직업군과 화려한 그래픽, 독특한 탑승 병기 등이 특징이다.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3가지 직업과 탑승 병기, 전투 등 기본적인 부분의 점검과 전체적인 안정성 파악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르고'의 채지영 PM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기존 정통 판타지와 SF의 색깔을 모두 가지고 있는 '아르고'만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될 것이다"며 "캐릭터의 특수 이동 기능인 '백팩'과 모터 사이클과 같은 이동 아이템의 재미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르고' 홈페이지(argo.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