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 ‘스트리트파이터4’ 리그 28일 첫 전파 탄다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투플레이인터렉티브(대표 남효석)가 주관하고 캡콤코리아가 후원하는 'NSTARGAME 투혼2009 SF IV 시즌1'(이하 투혼2009)의 금일(28일) 10시부터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고 밝혔다.
'투혼2009' 본선에 나오는 선수들은 안창완(LAUGH, 류), 신경수(Janet, 발록), 반진웅(zerstin, 혼다), 이선우(인생은 잠입, 고우커), 이충곤(풍림꼬마, 류), 최경준(라데꾸, 가일) 등이다.
이 중에서 투극'09에 한국대표 동료로 출전했던 김형진 선수를 물리치고 본선 막차에 오른 안창완 선수와 풍림꼬마로 유명한 이충곤 선수 그리고 화려한 기술로 우승 후보자 1순위로 꼽히는 이선우 선수가 특히 주목할 만하다.
방송리그 개막전에서는 1경기 김관우 vs 이선우, 2경기 안준철 vs 이운진, 3경기 신경수 vs 김창섭, 4경기 최경준 vs 이충곤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