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생성기 ‘풋볼매니저 2010’, 11월 하순 발매
SEGA퍼블리싱코리아(대표 타키타 카즈노부)는 전 세계 많은 축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 2010'을 11월 하순 경 자막 한글화 발매한다고 밝혔다.
2009년 여름 최신 이적 현황이 모두 반영됐으며, 꼼꼼한 한글화로 팬들에게 새로운 만족감을 줄 것으로 알려진 '풋볼매니저 2010'은 전작보다 향상된 엔진을 바탕으로 보는 재미를 대폭 상승 시켰다.
특히 100여개의 모션이 더해져 3D 축구 경기를 방송을 보는 것처럼 시청할 수 있으며, 축구 중 나올 수 있는 변수를 새로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표현, 더욱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풋볼매니저 2010'는 11월 하순 발매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SEGA퍼블리싱 코리아(www.sega- sp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