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노트 제공] 10월 마지막 주 온라인 게임 순위

10월30일 온라인게임 전문 사이트 게임노트가 2009년 10월 마지막 주 온라인게임 순위를 발표했다.

10월의 마지막 주에는 1위를 기록 중인 '아이온' 그 다음 게임인 '서든어택' '던전앤파이터'가 별다른 순위 변동 없이 굳건히 자리를 지켰으며, '리니지'가 한 계단 상승해 4위, 그리고 '슬러거'가 1계단 상승하며 9위에 랭크됐다.

눈길을 끄는 게임으로는 최근 오달수와 미녀 밴드로 주목 받고 있는 YD온라인의 '밴드마스터'가 19계단을 상승하며 35위를 차지했다. '밴드마스터'는 감성을 살린 합주 형태의 리듬 액션 게임이며, 영화 배우 오달수와 정주미, 박시현, 김시원, 박수경, 조세희 등 유명 방송인 및 레이싱걸이 게임 모델로 활약, 남성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비해 초반 돌풍의 주역이었던 '콜오브카오스'는 11계단 하락하며 46위를 기록했고, 패션 게임으로 기대를 모았던 '데뷰'는 26계단 하락하며, 75위까지 떨어지는 굴욕을 겪었다.

다음 주 순위 상승이 기대되는 게임으로는 금일(30일) 2차 테스트를 앞둔 '테라'와 무료로 서비스를 전환하며 재도약을 노리는 '썬월드에디션' 오달수와 미녀 밴드가 활약 중인 '밴드마스터'를 꼽을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노트 홈페이지(gamenote.gameangel.com/webzine/rank_onga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