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즈오브매직' 순조로운 출발, 동접 1만 명 돌파

써니파크(대표 박문해)는 지난 3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룬즈오브매직에서 첫날 7천명 이상, 주말에는 1만 명까지 동시접속자를 기록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게임의 총 회원가입자 수가 7만 명 이상을 돌파하면서 서버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 하울링, 아스란, 칸다라 3개의 서버로 운영하던 서버에 해포라 서버를 신설했다.

정식서비스와 동시에 10월31일 할로윈데이를 기념하는 할로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호박 채집, 사탕 수집, 호박 몬스터 사냥 등 특정 퀘스트가 추가됐으며 할로윈데이에 맞는 다양한 보상아이템이 주어진다.

또한 바라나스 성 밖의 호박 밭에서 이상하게 변신한 무서운 호박을 채집하거나 호박 몬스터를 사냥하면 호박 가방을 선물한다. 할로윈 이벤트는 오는 11월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서비스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정식서비스에서 많은 게이머들이 찾아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이오니 안정적이고 편안한 게임플레이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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