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레이징 블래스트’, 11월12일 국내 정식 발매
차세대 게임기로 만나는 또 다른 손오공의 모험이 펼쳐진다. 반다이남코 파트너즈코리아(부장 박희원)은 오는 12일 Xbox360, PS3용 액션 게임 '드래곤볼 레이징 블래스트'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드래곤볼 레이징 블래스트'는 PS3, Xbox360용으로 나온 '드래곤볼 버스트 리미트'에 이어 등장한 두번째 작품이다. 특히 70명 이상의 유명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3D 공간 내에서 자유로운 '드래곤볼'식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게이머는 몇 번의 버튼 연타로 차고, 날리고, 추격하고, 격추하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원기옥'이나 '에네르기파' '기원참' 등 원작에서 나온 다양한 기술을 통해 통쾌한 승리를 맛볼 수 있게 됐다.
게임의 전체적인 프레임은 60프레임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물 및 배경이 파괴되는 연출이 존재해 원작의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드래곤볼 레이징 블래스트'는 11월10일가지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구매자에게는 다운로드 코드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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