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송도에 'IBM 비즈니스 파크' 오픈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인천 송도국제도시 교보데이터센터에 'IBM 비즈니스 파크'를 오픈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
한국 IBM은 금일 오전에 안상수 인천시장, 최현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김준호 교보생명 정보시스템실장, 정금철 교보데이터센터유한회사 대표, 그리고 입주 고객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실시했다.
IBM 비즈니스 파크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지식정보산업단지에 연면적 10,938㎡, 지상 4층 규모로 강도 7.0의 지진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된 교보데이터센터 건물내에 자리하고 있다. 11월5일 현재 아모레퍼시픽, 일진, 에스콰이어 등 20여 고객사가 입주를 완료했다.
김원종 한국IBM GTS 대표는 "'IBM 비즈니스 파크'는 고객의 비즈니스를 중단 없이 지원하도록 그린데이터센터의 설계원칙인 가용성, 안전성, 확장성, 보안성, 효율성을 적용했다"고 밝히고 "IBM의 확고한 기술 리더십과 교보생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터 엔터프라이즈로 혁신하는데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