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 3분기 매출 100억, 순이익 66억원

게임하이(대표 정운상)는 2009년 3분기에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27억 8200만원, 순이익 66억 6100만원을 달성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8%, 영업이익 230%, 순이익 186% 성장한 수치다. 지난 2분기에 비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0.2%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493% 증가했다.

게임하이의 발표에 따르면 여름방학 시즌과 서든어택의 스타마케팅의 성공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세를 나타냈으며, 세금환급으로 인해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게임하이 정운상 대표는 "여름방학과 서든어택의 스타마케팅, 그리고 세금환급으로 인해 순이익이 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며, "2009년 4분기 및 2010년 상반기의 신작게임 출시와 현재 진출하고 있는 해외 매출의 성장으로 더 큰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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