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리얼리티 ‘마비노기 영웅전’, 프리미어 오픈 일정 확정
넥슨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액션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이 프리미어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체제에 들어간다.
액션 리얼리티를 표방하는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뛰어난 고화질의 그래픽과 사실적인 물리엔진, 전투의 맛을 최대한 살린 액션성이 더해져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아왔다.
PC방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리미어 오픈 서비스는 12월16일부터 시작된 후 한 달 뒤인 2010년 1월 중순 경부터는 '그랜드 오픈'으로 변경된다. 프리미어 오픈 서비스에서는 그동안 개발된 콘텐츠를 비롯해 전체적인 게임 점검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이은석 디렉터는 "'마비노기 영웅전'은 협동 플레이의 묘미에 중점을 둔 게임이므로, 친구들과 PC방에 모여서 웃고 즐기며 플레이하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며, "협동을 뒷받침하는 게임 시스템들을 더욱 보강하여 준비했으니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영웅전' 홈페이지(heroes.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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